조두순의 출소일을 얼마 남기지 않고

    그의 옥중 수감생활에 이상행동이 공개되며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5일날 방송된 보도내용에 따르면

    조두순은 수감기간내에 교정효과가 있었다고 보기 어려운

    행동들을 다룬 내용입니다.

     

    조두순 출소일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

    그의 나이는 68세, 하지만 나이에도 불구하고

    1시간 동안 팔굽혀펴기 1000개를 해내기도 하며 현재

    근육으로 몸이 다져진 상태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이한 점은 조두순이 최근 이상 성욕, 즉 성적으로 이상한 행위를

    보이고 있는데 조두순의 수감동기는

    "조두순은 CCTV와 TV등 에서 발생하는 전자파에 성적인 흥분을 느끼며,

    거기에 자극을 받아 행위를 하곤 했다" 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조두순의 피해 아동을 맡아 상담을 오랜시간 진행한

    신의진 교수에 의하면 조두순의 현재 상태는

    "아직도 성욕이 과하며, 과잉행동으로 표현되는것이 가장 걱정이 되며

    전자파 얘기를 하는것은 조두순 본인이 치밀어 오르는 성욕을 정당화하기 위한

    나름대로의 해석" 이라고 분석 하였습니다.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고있는 조두순 출소일

    원래 예정되었던 날짜는 13일 이지만 그보다 하루 앞당겨진

    12일에 출소할 예정입니다.

     

    조두순은 수감생활을 마치고 출소 후 7년동안 전자발찌 착용과

    전담 보호관찰관으로부터 24시간 동안 1대1 밀착 감시를 받게 되고

    관할 경찰서에서도 대응팀을 운영한다고 알려졌습니다.

    한편 조두순이 출소할 당시 그에게 개인적으로
    보복을 하겠다는 유명인사 및 BJ와 유튜버들이 많아지며
    조두순의 출소날 구치소 앞은 마비될것으로 보여집니다.

    조두순은 경찰의 보호를 받으며 나오게 되고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범죄자를 보호해주는 나라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습니다.

    조두순의 출소는 계속해서 거론됐으며
    최근 출소날이 확정되자 공론화되며
    실시간검색어에도 오를만큼 이슈가 되었습니다.

    조두순과 관련된 사건을 잘 모르는
    어린친구들도 연관검색어에 오르자
    예전 사건들이 다시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조두순은 출소 후 안산의 자택으로 돌아가
    조용히 살겠다고 했으며 앞으로
    조그만 가게에서 커피를 팔고 싶다고 했고
    이에 시민들의 반응은 냉랭했습니다.

    가게에 찾아가 협박한다고 하거나
    가게를 엎어버리겠다, 장사 못하게 만들것이다 등
    어찌보면 당연한 반응들을 보이며
    조두순에 대한 분노를 보이고 있습니다.

    조두순이 안산에 돌아온다는 소식을 들은
    안산시 주민들은 걱정과 불안에 떨며
    어린자식을 슬하에 두고있는 부모들은
    조두순이 안산으로 돌아오지 못하게 해야한다며
    강하게 반발중인 상황입니다.

    이처럼 전국민의 공분을 산 조두순의
    출소가 하루 앞당겨진 12일날 많은 일들이
    생길것으로 예상되며 안산시 주민들의 반응과
    조두순의 거처 등 앞으로의 행적에
    전 국민의 관심이 몰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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