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의 떠오르는 신인 걸그룹 에스파(aespa)의

    데뷔곡 블랙맘바(Black Mamba)가 3주연속으로

    빌보트 차트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에스파의 데뷔곡인 블랙맘바(Black Mamba)는

    11월 17일날 공개되어 지난 12월 8일 발표된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142위에 3주째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더불어 블랙맘바(Black Mamba)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21위를 기록하며 3주연속 차트진입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에스파의 신곡 블랙맘바(Black Mamba)는

    앨범 발매 후 3일동안 짧은 집계로 11월 4주차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서 100위로  진입하여

    K팝 아티스트 데뷔곡 중에 최고 순위를 기록해 글로벌한

    관심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블랙맘바(Black Mamba)의 인기는 전세계 95개 국가의

    음원차트에 랭크되어 알려지고 있는데 데뷔 당일날

    중국 최대의 음악사이트인 QQ뮤직 급상승 차트에선

    1위를 기록했습니다.

     

     

    블랙맘바(Black Mamba)는 강렬한 베이스와

    시그니쳐 신시 사운드를 바타으로 한 댄스곡 입니다.

    상당히 파워풀한 느낌과 훅 부분의 주문같은 반복과

    에스파와 아바타아이의 연결을 방해하며

    세상을 위협하고 있는 존재가 블랙맘바(Black Mamba)라는 것을

    알게 되며 역경을 해쳐나가는 모험이라는 세계관을

    담아낸 것이 가사의 특징입니다.

     

    에스파는 레드벨벳 이후로 SM에서 선보이는 걸그룹이며

    SM의 AI사업을 시작하는 첫번째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

    에스파의 멤버로는 한국인 2명, 일본인 1명, 중국인 1명으로

    카리나(Karina), 윈터(Winter), 지젤(Giselle), 닝닝(NingNing), 총 4인으로

    구성되어있는 4인조 걸그룹 입니다.

     

    에스파(aespa)의 뜻은

    아바타X익스피리언스를 표현하였으며

    자신의 또 다른 자아인 아바타를 만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한다.

    라고 하는 판타지적 요소를 담고 있습니다.

     

     

     

    데뷔곡인 블랙맘바(Black Mamba)의 뜻.

    블랙맘바는 아프리카에 서식하는

    독사의 한 종류입니다.

     

    한편 에스파는 데뷔초부터

    여러가지 논란에 휩싸였는데요

    현재 한국인 멤버 카리나의 과거발언

    뮤직비디오 표절 논란

    일본인 멤버 지젤의 인성논란 등이 있습니다.

     

    카리나의 과거발언으로는 카리나로 추정되는

    연습생(유지민)의 과거 발언들이 논란이 되고 있는데

    "우리 회사 이제 끝이다, 방탄소년단(BTS) 못생겼다, 엑소(EXO) 카이 못생겼다,

    엔시티 멤버 두명 다 못생겼다" 등 같은 소속사의 선배와

    타사의 아이돌들을 비하하는 대화내용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논란이 점점 거세지자 유지민 연습생의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네티즌들이 "그럴 아이가 아니다, 착하고 인간관계가 완만하여

    나쁜 아이들과 어울릴 성격이 전혀 아니다" 라며

    카리나를 옹호 해주고 있습니다.

     

    또 다른 뮤직비디오 표절 논란으로는

    공개전부터 에스파 뮤직비디오 표절논란에 휩싸여 있었습니다.

    에스파의 뮤비를 본 독일의 영상 제작자인 티모 헬거트는

    자신의 작품과 매우 유사하다 라고 지적했습니다.

    그 이유는 지하철 안의 꽃발과 거대한 뱀 등

    작품과 뮤비에서 유사한점이 많이 발견되고 있긴 합니다.

     

     

    사진을 보니 정말 많이 닮아있습니다.

     

    표절의혹은 뮤직비디오에서 그치지 않고

    온라인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의 가상 KPOP그룹인

    K/DA의 뮤직비디오 속 장면과도 매우 닮았다는

    의혹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일본인 멤버인 지젤의 과거 폭로가 지적되고 있습니다.

    지젤은 과거 미성년자 시절 술, 담배와 마약 등

    범죄와 관련된것으로 유명한 날라리 중 날라리 였다고 밝혀졌습니다.

     

    여기까지 논란의 SM신입 걸그룹인 에스파(aespa)에 대한 설명이였습니다.

    신입 걸그룹 답지 않게 많은 구설수에 오르고 관심을 많이 받고있는 만큼

    시장에서의 상품가치가 높을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 전망입니다.

     

    데뷔곡 블랙맘바의 빌보드차트 진입과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곧

    5000만뷰를 돌파한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신인 그룹으로서는 굉장히 이례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는와중

    코로나의 열풍이 점점 걷어지기 시작하면 엔터테이먼트 회사들의

    공연, 콘서트 등으로 수입이 회복되며 연예관련 시장에서

    더욱 큰 성적을 거둘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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